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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pop hit composer duble kick, releasing this fall albu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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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요계 히트 작곡 팀으로 떠오른 이단옆차기가 직접 앨범을 발표한다.

최근 백지영의 '굿 보이' '목소리', 엠블랙 '전쟁이야' 등 히트곡의 작사, 작곡을 맡아 새로운 히트 작곡가 대열에 합류한 이단옆차기는 오는 9월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.

이단옆차기는 MC몽의 무대에서 래퍼로 활약했던 박장근과 버클리 음대 출신이자 비운의 R&B그룹 원웨이 멤버 찬스가 결성한 작곡팀. 최근 차트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작사·작곡가다.

이들은 자신들의 첫 앨범에 직접 노래를 부르지는 않을 계획이다. 대신, 그간 앨범 작업을 함께 했던 가수(팀)들이나 친분이 있는 이들이 가창자로 참여할 예정이다.

이단옆차기는 14일 스타뉴스에 "요즘도 많은 가수들의 새 음반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"며 "외부 가수들의 작업이 아닌, 이단옆차기의 이름을 내건 앨범을 직접 만들고자 구상 중이다"라고 밝혔다.

이단옆차기는 올 1/4분기 20여 곡에 달하는 신곡 작업을 한데 이어 많은 작업량을 소화하고 있다. 그룹 달마시안의 2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'E.R.', 씨스타의 새 음반 수록곡 '리드 미'(Lead Me), 백지영의 '굿 보이'(Good Boy), 리쌍의 개리가 함께 부른 '목소리' 등 이단옆차기가 참여한 곡들이다. 여기에 올 여름 1년 만에 컴백하는 걸 그룹 쥬얼리의 새 음반에도 이단옆차기의 이름이 실릴 예정이다.

이외에도 엠블랙이 첫 시도한 웅장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곡 '전쟁이야'를 비롯한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맡았고, 1월 발매된 여가수 NS윤지의 '네오 스피릿' 앨범 타이틀곡 '마녀가 된 이유' 등 3곡을 선사했다. 미료의 첫 솔로곡인 '더티'(Dirty)도 이단옆차기의 손을 거친 곡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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